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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삼성 vs NC 5월 29일 KBO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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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8회 작성일 20-05-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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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NC 5월 29일 KBO 경기분석


NC는 선발투수 김영규가 2이닝 4실점 난조를 보이며 키움에 끌려갔지만 두 번째 투수로 나온 최성영이 3.1이닝 1실점으로 흐름을 끊어줬고 


7회말에 나온 양의지의 3점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9-6으로 승리했다. 


키움전 스윕에 20경기 17승3패로 역대 20경기 최고 승률을 기록하는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멀티 홈런을 기록한 나성범과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린 양의지의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진성도 최근 타격감이 좋은 상황이다. 


팀 OPS 2위에 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는 막강 타선에 팀 평균자책점 3.18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투타에서 약점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다. 


삼성과의 원정경기에는 지난 등판에서 한화전 징크스를 제대로 극복한 1선발 루친스키가 등판하는 가운데 


이번 싲즌 3승 2.49에 개막전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산뜻한 출발을 보여준 바 있다.


삼성은 롯데와의 3연전에서 2승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특히 3차전 선발투수로 나온 루키 허윤동이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백정현,라이블리가 부상으로 이탈한 선발진의 희망으로 떠올랐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롯데와의 3연전에서 단 3실점만 내줬을 정도로 투수진이 안정감을 보였다. 


다만 구자욱의 부상 공백에 하락세에 있는 롯데 타선과 달리 상승세인 NC 타선을 상대해야 하는 가운데 지난 두산전에 선발로 나와 


4이닝 2실점했던 김대우가 부상으로 빠진 라이블리,백정현을 대신해 선발로 등판하는 만큼 언더핸드 상대 팀 OPS .812를 기록하고 있는 NC 타선을 맞아 긴 이닝을 책임지기 쉽지 않다는 점. 


팀 OPS 8위로 전체적인 타격감은 여전히 떨어져 있는 상태라는 것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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